방탄소년단 정국, 현실판 '스카이캐슬' 성수동 트리마제 구입 "19억 대 아파트를 전액…"
2019-01-28 오아름 기자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를 구입한 사실이 밝혀지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28일 "정국이 최근 성수동 트리마제를 얻었다"고 밝혔다.
정국이 구입한 것으로 전해지는 성수동 트리마제는 약 20억 원에 달하는 매물로 알려지며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국은 성수동 트리마제를 얻을 때 대출도 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며 전부 현금으로 산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성수동 트리마제는 정국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사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수동 트리마제는 멋있는 전망을 볼 수 있고, 주변 상권이 정비돼 있어 수많은 연예인들의 호응을 얻은 것.
뿐만 아니라 성수동 트리마제는 조식을 제공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뽐내며 현실 '스카이캐슬'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라고 전해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정국이 방탄소년단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착실히 돈을 벌어 좋은 집을 산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국이 성수동 트리마제를 구입하며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