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봉산동 천사지킴이, 설 명절 위문품 전달

2019-01-25     김종선 기자

원주시 봉산동 천사지킴이(회장 안춘용)는 설 명절을 맞아 24일(목) 천사운동 수혜자 가구에 65만 원 상당의 라면 25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단옷날 떡 판매 및 문화재 환경정비사업 등을 통해 마련했으며, 봉산동 천사지킴이는 매년 설 명절마다 천사운동 수혜자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안춘용 회장은 “회원들이 마련한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