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행정안정부에서 시민 만족도 높인 민원서비스로 인정

2019-01-25     이종민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행정안정부에서 주최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 88.12점(나등급 평균 : 79.02점)을 받아 시민만족도 높인 민원서비스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10월1일부터 2018년 9월30일까지 민원을 토대로 서비스 수준 종합 평가로 총 304개 기관으로 중앙행정기관(44), 시도교육청(17), 광역지자체(17) 기초지자체(226)가 대상이었다.

참고로 화성시는 2017년의 경우 화성시 보통등급(평가등급기준 : 최우수, 우수, 보통)이었으나 올해는 5개등급 중 나 등급을 받은 것이다. 평가 방법은 서면, 현장, 만족도평가(전화조사)로 진행했다.

이에 박종훈 민원봉사과장은“지난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에 이어 우수등급 달성은 모두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시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란?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제도 운영 및 처리실태, 민원만족도 등 대민서비스 일선 지방행정기관의 서비스 수준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