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제5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참가

2019-01-23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의 계룡스파텔에서 2019년 제5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강사들의 소방안전교육 상향 표준화와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참가자 19명이 참가했으며, 강원도 대표로 원주소방서 이형식 소방관은 ‘뻔FUN한 겨울나기(추위에 의한 질환)’를 주제로 대회에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소방교 이형식 소방관은 지난 2017년 1월 소방대원으로 첫발을 내딛어 각종 재난현장에서 응급환자 구호활동과 화재예방에 기여해왔으며 작년 11월 29일 강원도소방학교에서 개최된 강원119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이형식 소방관은 “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서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노력하여 축적된 노하우는 원주시민들에게 향상된 구급서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