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단·리마조테일러, 맞춤한복과 정장 2019 S/S 뉴트렌드를 만나다
2030의 젊은 층 부터 나이가 있는 연령층까지 모든 연령층에 어울리는 한복 선보여
맞춤한복 진주상단이 2019 S/S 뉴트렌드를 맞이해 맞춤정장 리마조테일러와 마주한다.
웨딩의 거리 청담동에 위치한 진주상단은 리마조테일러와 함께 국내유일 원스톱 웨딩혼수 전문기업인 ㈜디엔디모드컴퍼니의 한복 브랜드이다.
맞줌한복의 명가 진주상단 관계자는 “2019년을 맞이해 맞춤정장 전문점 리마조테일러를 비롯해 전 층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으며, 2019 S/S 뉴트렌드 화보도 새롭게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의 컨셉 메인은 진주상단을 한복에 담아 2030의 젊은 층 부터 나이가 있는 연령층까지 아울러 모든 연령층에 어울리는 한복을 선보였으며, 고급스러움과 특별한 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진주상단은 30여 년 동안 혼수에 관한 경험으로 운영되고 있어 전통적인 면과 현대적인 감각을 한복으로 담아내 언제나 시간이 흘러도 트렌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한복도 브랜드가 많이 있고. 브랜드마다의 고유의 색과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고 말했다.
저렴한 업체와 비교할 수 없는 대한민국 한복 대표 브랜드 진주상단 디자인한복 맞춤은 고객의 체형(피부색, 팔길이, 가슴선, 키, 목선, 품 등)에 맞게 제작되며, 100% 천연실크로 제작되고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색감을 그대로 한복에 담는다.
진주상단이 특별한 것은 한번 방문으로 한복, 정장과 이불은 물론, 혼수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 또, 청담동에 위치한 사옥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로 국내최대 원스톱 웨딩혼수 기업이다.
진주상단은 한국의 미를 알리는 한복과 최근 줄어드는 젊은 층의 결혼을 초점화해 젊은 층과 맞춤한복이라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