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취업아카데미, 2019년 상반기 공채 대비 취업컨설팅 진행
대기업과 공기업 준비를 동시에 하는 학생들 증가
취업컨설팅 코리아취업아카데미가 2019년 상반기 공채 대비 취업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18년도 하반기 시즌이 종료 된지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이다. 취준생들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한 취업 전문가는 “이번 19년도 공채 준비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비해야 하고 실패하지 않는 취업성공을 할 수 있을지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며 “요즘 채용준비를 하는 학생들의 분위기는 보면 이전과는 많이 다른 점을 파악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취업컨설팅 코리아취업아카데미 관계자는 “이전 채용 분위기와 달리 19년도 상반기 공채준비에 돌입한 취준생들이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가 2만3307명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과 공기업 준비를 동시에 하는 학생들의 수가 증가해 취업준비를 하는 시기를 앞당기고 확률을 높이기 위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년도는 가스공사, 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코레일, 토지주택공사, 수자원공사,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가스안전공사, 국토정보공사, 농어촌공사 등 채용규모가 많을 것으로 발표되면서, 고졸채용 역시 진행하는 기관도 많다.
코리아취업아카데미는 대기업과 공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다면서 현재 상반기 공채가 시작되기 한 달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며, 취준생들의 준비정도는 다르지만 본인이 쌓은 역량과 경험을 어필하기 위한 자소서작성법과 필기공부 및 각자의 부족한 스펙준비를 하고 있는 시기라고 밝혔다.
또한 공기업 취준생들을 위한 NCS필기대비반, 공기업면접반을 시작으로 대기업 기업별 맟춤 자소서 피드백 및 면접수업이 진행이 되고 있으며, 19년도 상반기 공채 맞이 삼성, 현대, LG, 포스코, 롯데, CJ, 아모레퍼시픽, 셀트리온, BGF리테일, 한화, KT 등 대기업, 공기업에 맞춰 개인별 피드백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기업과 공기업의 채용이 시작하고 끝날 시기에 중견기업과 4,5월에 상시채용이 많은 외국계기업에 맞춰 취업준비 계획을 설계하면 많은 서류지원과 면접기회를 얻을 수 있다.
19년도 상반기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기업 취업시즌을 맞이해 코리아잡아카데미는 취업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취준생들에게 무엇이 문제가 있는지 진단 및 앞으로의 방향성을 열어주고 직무와 기업선정 등 맞춤형 진로전략을 세우고 있다.
취업컨설팅 코리아취업아카데미는 2017년~2018년 소비자만족도 1위 퍼스트브랜드 2년 연속 대상, 2014년~2018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5년 연속 대상 수상한 기관이다. 공채 시즌을 앞두고 있는 시기에 취업상담 요청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취업아카데미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