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세탁전문점 '월드크리닝', 24일 영남 수도권 공동사업설명회 개최

24일 오후 2시 동대구역 1층 회의실, KTX 천안아산역 키로실 동시 진행

2019-01-14     박재홍 기자
대한민국

2019년 새해가 되면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아이템 선정으로 가장 분주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에 세탁전문점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은 ‘1인 소자본 세탁창업 설명회’를 준비하며 세탁창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설명회는 영남, 수도권 공동사업설명회로써 오는 24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동대구역 1층 회의실과 KTX 천안아산역 키로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월드크리닝 브랜드에 대한 소개부터 세탁창업 모델별 주요 고객 및 추천 점포입지에 대해 안내가 되며 사업비전과 타 브랜드와의 비교 경쟁력, 리스크 극복방안 및 우수매장 사례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가맹개설 상담 시간도 별도로 마련되며 창업비용과 예상수익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월드크리닝은 세탁편의점 개념을 통해 세탁을 보다 저렴하면서도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화 하며 가맹점을 통해 전국적인 서비스 형태로 알리고 있는 대표적인 세탁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수시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예비 창업자들 혹은 업종변경을 고민하는 기존 창업자들에게 세탁창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월드크리닝은 최근 ‘제19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수상하는가 하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선정하는 우수프랜차이즈에 3년 연속 1등급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이달 초 서울영업사무소에서 개최된 첫 사업설명회에서 많은 인원의 참가로 성료됐으며, 금번 창업설명회도 역시 2019년 창업희망자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더 상세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도록 준비한 상태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세탁창업의 특성상 창업 문턱이 낮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그만큼 브랜드 파워와 체계적인 시스템, 교육 등이 필요한데, 월드크리닝은 전국 500개 가맹점을 돌파하면서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고 본다”며 “올해도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이어갈 예정이며 사업설명회에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크리닝의 금번 영남, 수도권 1인 소자본 세탁창업 설명회에 대한 참가신청은 월드크리닝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