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2020학년도 신입생 대상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 과정 신설 운영
전문적인 인재발굴을 위해 전공과정 새로 개설
IT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과 교육기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가 2020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 과정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취업에 중점을 둔 실기위주의 교육을 통해 졸업 시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입과 대학원 진학 역시 가능한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함께 다방면으로 접목 및 활용이 가능한 미래기술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가 됐다”며 “그동안 전공별 실습이나 방학 중 심화학기를 통해 해당 내용들을 교육했지만 보다 전문적인 인재발굴을 위해 전공과정을 새로 개설하게 됐다”고 전했다.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공학, 드론․ 로봇, 사물인터넷학과를 운영 중에 있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 스마트계열에 신설될 예정인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는 전공수업을 통한 기본 프로그래밍 교육과 함께 관련 전공 간 융합교육으로 실제 프로그래밍 적용 사례를 확인, 실무경험과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한 취업연계까지 이어지는 교육과정을 밟게 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히 IT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R-BIZ 경진대회에서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관련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새로운 전공과정 개설과 교육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2020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교육과정 점검과 더불어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에 있으며 원서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