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 심장마비로 사망…남편의 죽음에 감출 수 없는 아내의 그리움 "너무 보고 싶다"
2019-01-08 여준영 기자
트로트 가수 진형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8일 진형이 심장마비로 사망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세상에 전해졌다.
진형은 13년 전, 트로트 가수의 길에 도전해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진형은 얼마 전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일상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진형의 아내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남편의 부고 소식을 전하며 마지막을 같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남편에 대해 "너무 보고 싶다"며 진형을 그리워했다.
심장마비로 사망한 진형의 빈소는 삼육 서울병원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