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번영회, 황금빛 홍천 정명 새천년 ‘2019 신년교례회’ 개최
홍천군번영회(회장 전명준)는 홍천 정명(定名) 1,000년의 시작인 ‘2019 기해년 신년교례회’를 3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해, 황금빛 새천년의 시작인 황금돼지 기해년의 힘찬 새출발과 도약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허필홍 홍천군수, 황영철 국회의원, 김재근 홍천군의회 의장, 김태성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 신상모 홍천세무서장, 이성호 홍천경찰서장을 비롯해 이춘섭 전 홍천군수, 홍병천 NH농협중앙회 감사, 이형주 (사)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장, 최수옥 (재)홍천향교 전교,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등 각계 기관․사회단체장과 함께 홍천군 10개읍․면 각 번영회장과 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테너 김재빈과 퓨전국악그룹 ‘끌림’의 축하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 및 덕담과 함께 홍천군번영회가 오찬으로 마련한 떡국을 함께 나누고 홍천 향토발전을 위한 각 기관․사회․봉사단체의 역할을 다짐하는 등 교류 및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 정명의 1,000년이 시작하는 의미있는 해로 홍천군민 모두가 새로운 새희망을 가슴에 간직하고 있듯이 홍천군이 힘차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홍천강 르네상스시대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홍천의 각 기관과 사회단체는 물론 모든 군민이 합심해 행복창조도시 홍천군이 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며 새해의 덕담인사를 밝혔다.
전명준 회장은 “홍천군번영회가 명실상부 홍천군 각 읍․면 번영회장님들이 함께하는 회로 발전한 원년인 만큼 의미가 크고 할 일도 그만큼 중대해졌다”며 “2019 황금빛 새해에는 제54회 강원도민체전이 홍천에서 열리고 각 주요정책과 주민 건의사업 등이 성공적으로 이룩될 수 있도록 홍천군민의 결집과 화합으로 희망찬 홍천의 새천년을 활짝 열어가자”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