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인스타그램, 동성+이성과 초밀착 스킨십…신체에 맞닿은 지인의 얼굴
2019-01-03 김하늘 기자
가수 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복수의 사진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설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했던 유쾌한 순간들이 담긴 복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설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행복한 듯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사진 속에 포착된 설리의 제스처들이 문제가 됐다. 사진 속에는 성별을 가리지 않고 동성, 이성 친구들과 초밀착 스킨십을 나누는 설리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바닥에 몸을 누인 설리와 한 지인이 그녀의 팔목을 붙잡고 가슴 위에 얼굴을 묻은 사진은 성행위를 연상하게 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또한 한 사진 속에는 임신이라도 한 것처럼 배를 부풀린 설리와 그 위에 얼굴을 가져다댄 지인의 모습까지 담겨 있었다.
설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의 첫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려 했으나 자극적인 게시물들로 인해 역풍을 맞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