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기해년 시무식
주민 스스로의 힘을 믿고 지지하며 소통의 장 마련할 터
2019-01-03 최명삼 기자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어 「주민 스스로의 힘을 믿고 지지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복지관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지난 2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을 비롯하여 대한불교천태종 관문사 총무스님 인산스님, 재무스님 법기스님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인산스님은 신년 법문을 통해 “지역과 주민, 복지관 직원이 모두 화합 될 수 있는 2019년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