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바이오텍, 식품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선정

2018-12-28     김예진 기자

뉴트리바이오텍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18년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뉴트리바이오텍의 연구품질 총괄임원 윤만석 전무이사는 식품안전관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함께 안았다.

지난 2007년 이천에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건강기능식품 ODM사업에 진출한 뉴트리바이오텍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GMP 인증을 시작으로 2010년 미국위생협회(NSF) GMP, 2017년 호주 TGA GMP까지 취득하여 국제 규격의 제조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호주 TGA는 까다롭고 철저한 인증심사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으로 뉴트리바이오텍은 한국공장과 호주공장 모두 TGA GMP 인증을 취득하여 제조품질관리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 31여개 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에도 현지 제조공장을 구축하고 스위스, 암웨이 등 글로벌 고객사들의 수요에 대응하며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모든 제조공장에서는 식품예방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원부자재, 생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 유해요소 및 중점항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원부자재 공급업체에 대해서도 GMP, HACCP 등 관리기준을 주기적으로 전달, 교육함으로써 품질유지를 위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뉴트리바이오텍은 경인지방을 대표하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업체로서 지난 7월 관내 GMP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GMP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였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해외 진출에 힘 입어 제55회 무역의 날에는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뉴트리바이오텍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로서 안전관리는 당연한 의무”라며 “보다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글로벌 ODM업체로서 사업을 지속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