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제일장로교회 ‘사랑의 쌀’ 전달식
2018-12-28 김종선 기자
원주제일장로교회(목사 김승우)는 지난 27일(목) 명륜2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백미 10kg 310포를 전달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사랑의 쌀’ 전달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원주제일장로교회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준기 명륜2동장은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본 행사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