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세아메탈 임직원일동, 라면 125박스 기탁
2018-12-28 김종선 기자
원주 세아메탈원주공장 임직원일동(공장장 박명수)은 지난 26일(수)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3백만 원 상당의 라면 125박스(박스 당 48개입)를 문막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세아메탈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문막읍 경로당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을 후원하고 있다.
주식회사 세아메탈은 2004년 2월 문막읍 반계리에 설립됐으며 자동차조향장치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박명수 공장 장 등 세아메탈 임직원 70명이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노력할 것이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