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사박물관 1월 주말 전통문화체험 및 가족영화상영
2018-12-27 김종선 기자
원주시 역사박물관은 주말마다 『전통문화 체험마당』과 『가족영화상영』 행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2월 전통문화 체험은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초벌 그릇에 안료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장식하기가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명인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 느끼기 체험을 운영한다.
5일~6일 규방공예(핸드폰 가방 만들기), 12일~13일 한지공예(땡그리 인형, 고무신 만들기), 19일~20일 섬유 채색(가방 꾸미기), 26일~27일 민화 체험(액자 만들기) 등이 예정돼 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가족 영화도 박물관 1층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6일 훈장과 악동들, 13일 카3 : 새로운 도전, 20일 조선 두부 왜국(倭國)을 깨우다, 27일 레드플레인과 신비한 세계일주 등이 상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