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 3,000장 전달
2018-12-27 김종선 기자
원주시의회(의장 신재섭)는 12월 26일 원인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3,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배달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20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금년도 9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면서,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하기 위하여 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으며,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의 연탄은행으로부터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골목길 고지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6세대를 선정 받아 릴레이 방식과 지게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연탄을 직접 배달함으로써 따뜻한 정도 함께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