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노니 김시현 대표, 베트남 다낭 고아원 방문 '장학금 전달식' 선행 눈길
2018-12-26 박재홍 기자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비엣노니(김시현 대표)가 전 직원들과 함께 지난 22일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고아원을 방문하여 학용품, 생활용품, 장학금을 나눠주는 전달식을 가졌다.
베트남 다낭에서 ‘비엣노니’를 운영하며 특산품인 ‘노니’를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김시현 대표는 수익금 일부를 베트남에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시현 대표는 “스즈키컵 우승을 한 박항서 감독의 한류 열풍 영향으로 한국을 사랑하는 베트남 국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서라도 다낭에 있는 한국 교민들과 함께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나눔 실천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엣노니 김시현 대표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작은사랑나눔운돈본부 2018 총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