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이지성 작가, 아내 차유람 포옹으로 잠 깨워…"뜨거운 스킨십은 여전"

2018-12-23     황인영 기자
(사진:

당수선수 차유람 작가 이지성 부부의 일상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한 두 사람은 달달한 일상을 공개, 잠에 취해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내를 꼭 끌어안고 침대에 앉히는 이 작가의 여전한 애정이 보는 이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또한 여전히 피곤해하는 아내를 포옹한 상태로 기립시키는 이 작가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이 작가는 집안일 역시 완벽하게 분담하는 모습을 보며 놀라움을 자아낸 바.

아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이지성 작가는 당구 연습을 위해 나갈 준비를 하는 아내 차유람을 뜨겁게 끌어안으며 스킨십을 표했고, 결혼 전 길었던 키스를 솔직하게 털어놨던 두 사람이 여전한 스킨십을 보여주자 시청자들은 부러움을 거듭 표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차를 극복,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