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김정자 보육지원팀장, ‘2018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대통령 표창

정부의 보육사업 방향과 보육여건 변화에 맞춰 핵심보육정책 성실히 추진

2018-12-21     양승용 기자
2018년

아산시 김정자 보육지원팀장(지방행정6급)이 지난 19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991년 신규임용 후 현재까지 12여 년 간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한 김 팀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보육지원팀장으로 재직하며 ‘아이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직장어린이집 설치 확대, 주민참여형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추진, 취약보육 강화 및 맞춤형보육사업 실시 등 정부의 보육사업 방향과 보육여건 변화에 맞춰 핵심보육정책 등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추진해왔다.

그 공로로 2015년 보육발전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2016년 맞춤형보육 추진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2016년 직장어린이집 설치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17년 보육발전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3년 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적극 노력하며 올해 5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내년도 3월에는 추가로 4개소를 개원예정으로 현재 리모델링 등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민간부문 유공자에는 시립배방푸르지오 강월선 원장이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