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2018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시도 평가’ 2위 달성
사업평가(80%), 행정평가(10%), 정책반영평가(10%), 위원회평가(10%)로 점수합산
2018-12-18 양승용 기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전국 17개시도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시도 평가’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2년 연속 전국 2위)
이번 평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시도별 장애인 생활체육평가를 실시하여 사업평가(80%), 행정평가(10%), 정책반영평가(10%), 위원회평가(10%) 점수합산으로 순위를 발표했다.
우수평가를 받은 상위 5개 시도는 앞으로 2019년 해외 선진 생활체육 현장 견학의 기회 부여와 2019년도 생활체육지원사업 기금 지원 사업비 등에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특히 충청남도는 △ 장애인 차량지원 9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 장애인 특장버스 6년 만에 지원 △ 장애인체육회 시군 지부 설립 전국 1위(14곳, 93.3%) △ 참가자 만족도 제고 등에서 우수 점수를 획득하여 전년 대비 6.8점이 상향된 95.9점으로 받았다.
분야별로 올해 모범적 사업성과 사례를 뽑는‘2018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우수운영사례’단체상 부문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되어 충남도가 생활체육 분야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2008년부터 그동안 실시된 시도 평가에서 충남도는 전국 1위 최우수 7회, 우수 3회로 총 10회에 걸쳐 매년 우수 시도 기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