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정, 이웃에 온정 나눠 '연탄나눔봉사 및 공익광고 촬영

2018-12-17     오영주 기자
사진

배우 신은정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공익광고를 촬영했다.

소속사 측은 17일 "배우 신은정이 전날 밤늦게까지 드라마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추운 날씨 속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공익 광고 촬영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면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누구보다 밝은 긍정 에너지로 현장에 함께 한 사람들을 독려하며 이끌어가고, 잘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배우 신은정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진추하가 돌아왔다’에서 배우 최귀화와 함께 주연으로 발탁됐으며, 100%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마치고 피로한 상태에서도 연탄 나눔 봉사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신은정이 ‘유정희’ 역으로 완벽 변신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진추하가 돌아왔다’는 내년 초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