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주식회사 엔투하이텍, 사랑의 라면 나눔

2018-12-17     김종선 기자

주식회사 엔투하이텍(대표 김재성)은 12월 14일(금) 흥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13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김재성 대표는 “관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 문화가 활성화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