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 김석, 이제는 배우 아닌 승마선수 삶…"활동했던 건 신경쓰지 않는다"
2018-12-17 이하나 기자
영화 '아홉살 인생'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EBS에서는 김석, 이세영 주연의 영화 '아홉살 인생'이 방영됐다.
이세영은 드라마, 예능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반면에 김석은 승마선수로 활약 중이다.
승마를 한 지 언 20년이 다 돼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몇 년 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연예계에서 활동했던 시절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히며 승마에 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가지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