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청일면 소재지 새단장 기념행사
2018-12-13 김종선 기자
지난 12월 10일, 청일면 소재지 정비사업이 마무리된 것을 기념하는 소재지 새단장 기념행사를 추진했다.
이 날 청일면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서 청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실시 후 한규호 군수, 함종국 도의원과 청일면 소재지정비추진위원회 이재훈 위원장, 청일의 각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새단장된 소재지에서 기념 테이프커팅식을 실시했다.
청일면 소재지 정비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실시하여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면소재지의 특성을 살려 문화, 복지, 생활편익 시설 등 농촌지역의 중심공간 시설을 기반으로 기초생활 기반확충, 지역경관 개선, 역량강화 등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면소재지내에 행복광장을 조성하고 지중화와 도로정비 등 시가지 경관개선으로 주민의 생활편의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훈 청일면 소재지정비추진위원장은 “농촌마을 정비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한 단계 발전시켰고, 지역 주민들은 물론 외지인들도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