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 전개

11개국 25명의 대원으로 구성, 매 월 2회 이상 외국인밀집지역 합동순찰 및 현장통역 지원

2018-12-12     양승용 기자
연말연시

아산경찰서가 지난 11일 2018년을 마무리 하면서 외국인자율방범대 간담회를 통해 그 간 외국인범죄 예방활동을 격려하고 연말연시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아산서 외국인자율방범대는 11개국 25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매 월 2회 이상 외국인밀집지역 합동순찰 및 현장통역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외국인자율방범대는 합동순찰 34회, 범죄첩보 제공 5회, 현장통역지원 7회, 봉사활동 7회 등 범죄예방활동에 큰 역할을 했으며, 평온한 연말연시를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산경찰서는 올해 외국인자율방범대의 도움으로 안정된 치안 유지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합동순찰에 참여해 준 외국인 자율방범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평온한 연말연시 치안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