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경헌 구본승, 평상 위 그들만의 로맨스…"음악 좀 깔아주세요"
불타는 청춘 강경헌
2018-12-12 오수연 기자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 구본승의 다정한 모습이 주변의 부러움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멤버들이 모여 김치를 담그는 모습과 깨알 재미가 그려졌다.
이날 '불타는 청춘' 강경헌은 아침부터 무아지경 게장 먹방을 찍으며 보던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후 강경헌은 멤버들과 분담해 김치 속 재료를 준비하기 시작, 강경헌은 평상에 앉아 구본승과 양념을 갈며 오붓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경헌은 그가 건넨 무 한 쪽을 먹더니 폭풍 리액션을 하는가 하면, 그가 성능이 좋은 믹서기를 가져오자 "오빠, 모터 소리가 달라"라며 애교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저쪽에 노래 깔아줘라"라고 강경헌과 그를 흐뭇해하더니 이내 "이젠 꺼주세요"라며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중은 "보니 허니 불청 2호 커플 가자"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