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훤칠하게 성장한 근황…"한때 카페 회원수만 17만명 웃돌아, 유학 中"

2018-12-11     이하나 기자
슛돌이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대중들의 추억을 자극하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승준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엄마 윤효정의 동생인 윤혜원이 운영했던 쇼핑몰이 화제가 되면서다.

KBS에서 방영됐던 '날아라 슛돌이' 출신인 지승준은 귀여운 외모와 축구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개인 팬카페 회원수가 17만명에 달할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몇 년 전에는 몰라보게 성장한 지승준의 근황이 공개되며 또다시 대중의 이목을 끈 바 있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초등학교 졸업 후 캐나다로 가 유학생활을 보내고 있다.

엄마 윤효정은 SNS를 통해 지승준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었으나 아이가 자라면서 느끼는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팬 카페 폐쇄를 선언한 바 있다.

그럼에도 이전에 공개됐던 지승준의 폭풍성장 사진이 온라인을 떠돌며 여전히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