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18 지역복지사업평가 ‘최우수상’ 수상

229개 지자체 대상으로 광역심사를 통해 7개 지자체 선정 수상

2018-12-10     양승용 기자
충주시청

충주시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지자체의 다양한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지자체 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기반 조성 및 복지수준의 전반적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광역심사를 통해 7개 지자체가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사회보장급여 적정관리 노력, 사회복지시설 점검 노력, 부정수급예방 노력 등 5개 지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분야 평가에서 복지재정 효율화 추진단을 운영하고 각종 교육 및 워크숍 참석, 복지사업 부적성 수급 환수 실적, 사회보장급여 적정수급 교육실적, 사회보장급여 홍보·우수사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