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강지원 사장, 체육시설 등 현장방문 소통행정 ‘행보’
2018-12-10 이종민 기자
강지원 제3대 구리도시공사(이하 공사)사장은 지난 7일 공식 취임 후, 즉각 소통의 현장방문에 나섰다.
강 공사 사장이 ‘영하9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시설(멀티스포츠센터, 행정복지센터 등)방문에 적극 앞장선 것이다. 이는‘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방문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강지원 사장의 철학이 담긴 현장경영으로 이어 졌다.
그러한 한편 강 사장은 현장방문시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구리 시민들이 동절기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이며 친절한 미소로 항상 응대를 바란다”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직원과 사장의 소통’면담계획 등 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서 12월 10일에는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하여 구리시 개발사업 부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