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강성연, 남편 김가온 향한 愛…"행복해 미칠 것 같던 신혼시절 떠올리니 눈물나"

2018-12-09     이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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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에 출연 중인 배우 강상연, 김가온 부부가 신혼을 떠올렸다.

9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강성연과 김가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을 향해 신혼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 물었다.

김가온으로부터 그러고 싶다는 대답이 돌아오자 강성연은 자신도 그렇다며 너무 그립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성연은 이날 아침이 마치 행복해 미칠 것 같았던 6년 전 신혼시절을 떠올랐다며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강성연은 한 뒷풀이 장소에서 처음 김가온을 본 뒤 친언니에게 번호를 먼저 물어보고 연락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가온으로부터 식사 제안이 오면서부터 연애가 시작됐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