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부마항쟁 국가 기념일 지정촉구 서명운동 시작
부마민주항쟁의 가치를 설명하고 국가기념일 지정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
2018-12-05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12월 5일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 대현프리몰 상가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희망 2019 희망 나눔 캠페인’과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서명운동’을 함께 펼쳤는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했으며, 서명에 동참한 일부 주민들은 사랑의 열매와 민주의 열매를 같이 심게 되었다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마산회원구는 주민들의 서명 동참을 위해 각종 교육이나 행사뿐만 아니라,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자생단체회원과 민원인들을 상대로 부마민주항쟁의 가치를 설명하고 국가기념일 지정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