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주거복지 우수기관 선정돼 국무총리상 수상

도민행복주택(건축재능기부사업)지원 사업,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 등 시행해

2018-12-04     차승철 기자

경상남도가 12월 4일(화)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제14회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2018년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주거복지대상’은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포상으로 이날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LH공사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NGO단체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는 그동안 ‘도민행복주택(건축재능기부사업)지원 사업’,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 ‘저소득계층 노후불량주택 개선 사업(복권기금)’,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재능기부단 운영’ 등 저소득층 주거복지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저소득층 주거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향상에 노력해 온 점이 인정을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