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보건소, 어른신을 위한 빈혈예방 교실 개소
2018-12-04 문양휘 대기자
경기 의정부시보건소(소장 전광용)가 운영하는 흥선권역 마을건강센터는 지난 3일 흥선동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빈혈예방 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어르신 빈혈예방 교실에서는 빈혈의 원인, 증상을 교육 후 빈혈 수치를 측정하여 결과를 설명하고, 또한 빈혈 예방에 좋은 음식을 직접 소개하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빈혈예방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맛보며 설명을 들으니 기억에 훨씬 잘 남는다”며 “앞으로 이런 수업이 지속적으로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광용 보건소장은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특화프로그램 운영에 더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