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와이파이 의도적 방해. 데이터 사용유도 꼼수 논란 !
와이파이 끄고 데이터 작동하면 정상이용 가능해
2018-12-04 이미애 기자
최근 SKT 통신사 고객들이 최근 와이파이 주요기능이 마비되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면서 SKT 통신사의 서비스 불만의 목소리가 분주하다.
일부 통신고객들은 “SKT 통신사가 와이파이를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데이터 사용을 유도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고 일축하고 있다.
SKT 통신고객 A씨는 “ 가족 모두가 얼마 전 SK로 바꾸었는데 와이파이를 끄고 데이터를 작동하면 정상적으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며 “가족 전체가 일괄적으로 똑같은 현상을 보이는 건 납득 할 수 없다” 고 불만을 드러냈다.
또 다른 고객은 “기지국이 없는 지역도 많고 분명 와이파이가 두 대가 있고 TP-LINGK와 SK와이파이가 있는데 SK와이파이는 아예 없고 TP-LINGK는 정상작동 중인데 인터넷을 비롯하여 데이터 작동 기능이 안된다” 며 “의도적 와이파이 방해를 통해서 데이터요금을 유도하는 SKT 기업윤리에 제동을 걸어야한다” 며 일침 했다.
일반적으로 통신고객 들은 매일 일반적인 뉴스. 생활 경제. 주식 등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수집하기 때문에 빠른 통신수단을 수용하고 있다. 통신사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유지해야 하며 통신기능에 있어 영리수단의 목적이 아닌 우수한 품질로 승부를 걸어야 하며 통신비를 절감 할 수 있는 장점을 마련해야 고객들의 서비스 불만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