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 유전자 데이터 활용 연구 활발
포브스 ‘2019년 건강관리 부분 30세 미만의 주목받는 30명’에 네뷸라제노믹스 공동창업자 선정
유전자 데이터를 활용한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에서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는 유전체 전체를 서열화 하고 유전자 데이터를 이용해 도와주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1일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는 “우리의 요점은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자신이 소유한 데이터를 생성 및 공유하는 것이다. 수많은 유전자 시장에서 돌고 돌아, 결국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에 사용자 기반이 구축되고 연구 파트너가 함께하여 실현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조지처치(George church)는 “우리, 전 세계 사람들은 건강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놀라운 미래, 유전체학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는 우리 자신의 유전체 정보 없이 밖을 나선다는 것을 생각 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8월,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 미디엄 포스트에서 밝힌 바 있다.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의 공동 창업자인 데니스그리신(Dennis Grishin, 28) 과 카말오바드(Kamal Obbad,24)가 합류한다. 그들은 "유전체에 블록체인을 입히는 동시에 하버드의 아이디어 뱅크인 조지처치(George church)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유전체코드를 공유하고, 보호하며, 그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앤드미(23AndMe)와 앤세스트리(Ancestry)와 같은 기존의 유전자검사 회사의 대안으로 자리잡은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는 지난해 조지처치(George church), 데니스그리신(Dennis Grishin, 28) 과 카말오바드(Kamal Obbad,24) 3명이 함께 설립했다.
한편, 포브스는 ‘2019년 건강관리 부분 30세 미만의 주목받는 30명’에 네뷸라제노믹스(Nebula Genomics)의 공동 창업자인 데니스그리신(Dennis Grishin, 28) 과 카말오바드(Kamal Obbad,24)가 최종 포함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