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22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

청소년 자원봉사, 청소년포상제 및 다양한 청소년활동 모범사례 발굴 격려해

2018-12-03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지경호)는 지난 1일(토) 인천 초·중·고·대학교 소속 청소년 및 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제22회 인천청소년자원 봉사대회 시상식 및 제7회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자원봉사, 청소년포상제 및 다양한 청소년활동의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자원봉사 대회 부문, △세계청소년자원봉사의날(GYSD) 부문, △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부문,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 인증터전 및 지도자 부문,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수기 부문에서 총118점의 상장이 수여됐으며, 청소년 성취포상제(국제·자기도전) 포상 청소년 총118명에게 포상인증서 및 기념품과 포상 청소년을 배출한 포상담당관 22명에게 격려품이 수여됐다.

특히,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단체부문에서 세일고등학교(세일스팀), 인제 고등학교(YOUTH·학부모봉사단), 인천검단초등학교(검단환경지킴이), 개인 부문에서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이예지 학생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 했다.

청소년자원봉사 인증터전 및 우수지도자 부문에서 검단청소년 문화의집이 최우수터전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12개 훈격의 상장이 수여되어 행사의 풍요로움을 더했다.

지경호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 및 제7회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식을 맞이하여 수상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더불어 앞으로도 인천 지역의 청소년 봉사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청소년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