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라온합창단’, 2018년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정안전부장관상(행복상) 수상
2018-11-29 김종선 기자
11월 28일,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라온합창단’(원주시장애인복지관장 김영대, 지휘자 백성경, 반주자 신찬미, 단원25명)이 2018년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복상(훈격:행정안전부장관상,3위)을 수상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2018년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행사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17개 자치단체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공연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라온 합창단은‘아름다운나라’곡을 현악기와 북, 합창으로 구성해 선보였다.
‘라온 합창단’은 지난 2006년 창단 이래 제8회․16회 강원장애인하나되기 합창경연대회 대상, 제19회․20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동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