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점검 나선다
관내 어린이집 대상 48개 항목 점검
2018-11-28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어린이집 132개소를 대상으로 내달 27일까지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각 어린이집별로 점검표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덕동어린이집 외 19개소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 안전교육 훈련 및 소방안전관리 △ 전기안전 관리 △ 가스안전관리 △ 겨울철 재난 안전 △ 건강관리 대책 △ 책임보험 등 8개 분야 49개 항목이다.
마산합포구는 이번 점검에서 나타나는 미비한 부분에는 대해 행정지도 와 시정조치를 통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을 더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