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은교, 어린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신곡 ‘어여쁜 소녀’ 발매
2018-11-28 김종선 기자
진심어린 가사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은교가 11월 28일 정오, 약 1년 만에 신곡 ‘어여쁜 소녀’를 발표한다.
이번 ‘어여쁜 소녀’는 은교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은교가 어린 시절의 자신을 다시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우리는 누구나 과거로 돌아가는 상상을 한다. 과거의 어린 나를 만난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할까?
이 곡은 바다 위를 비추는 햇살을 연상케하는 피아노 연주가 인상깊고, 드럼과 베이스, 기타가 조화로운 곡이다.
이번 곡은 국내 음악사이트를 비롯하여 전세계에 음원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편 은교는 방송 및 다양한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또한 보컬을 맡고 있는 밴드 밀크티의 신곡 작업에도 매진하며 또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