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원전 감축 목표 당초보다 10년 늦춰

당초 2025년 50% 감축 목표연도를 2035년으로 연장

2018-11-28     외신팀
프랑스는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27(현지시각) 프랑스 국내의 발전에 차지하는 원자력 발전 의존도를 당초 “2025년까지 50% 삭감"이라는 한 정부 목표를 10년 뒤로 미루어, 2035년을 목표 연차로 한다고 발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목표 연기의 이유에 대해,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전환을 진행시킴에 있어현실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프랑스는 현재 원전 의존도는 72%이다. 당초 2025년까지 50% 감축 목표는 올랑드 전 정부가 내걸었던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