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보컬 박철수 대표의 연말 회식 노래 준비 노하우

2018-11-27     진주언 시민기자

CS보컬

어느덧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 경기침체 위기가 가장 큰 화제로 이어지고 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밝은 전망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이러한 침체위기 속에 다시한번 힘을 내어 내년을 계획하기 위해 각종 모임이 많아지고 있는데 최근 보컬학원을 찾는 발길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한해의 스트레스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술자리와 2차로 노래방을 많이 가는데 음치·박치들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더욱 커져 간다고 한다.

노래가 시작될 때 박자를 못 맞추거나 고음이 되지 않아 후렴에서 목을 심하게 조이거나 음정을 맞추지 못해 분위기를 망쳐 준비 없이 연말을 맞이할 수 없다고 하여 보컬학원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강남보컬학원(CS보컬학원) 박철수 대표는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어차피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할 필요가 없고, 의식하다보면 더 긴장이 고조되어 평소보다 실력이 감소될 수 있다. 혼자서 안 될 경우 보컬전문 학원을 찾아 테스트를 통해 진단 후 몇 개월간 레슨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대한민국만큼 가무가 발달된 곳이 없어 어차피 피하지 못할 바에 어느 정도의 준비는 사회생활과 자기 개발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실용음악학원(보컬학원)을 찾을 때는 반듯이 원장의 보컬트레이닝 경력과 직접 상담과 테스트를 받고 해당 학원의 자체 발성법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 후 선택을 하여야만 한 번에 정확히 배울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