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위험물 제조소등 안전관리 주의 당부
2018-11-27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위험물 제조소등 화재 및 폭발의 가능성이 높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관내 공단에서 11월 10일 -정공 사업장·11월 11일 -과학 사업장에서 위험물을 이용한 공정 과정중, 11월 26일 -주유소에서 위험물탱크 철거 작업시 폭발사고로 인명피해(사망 2, 부상 4)가 발생하였다.
위험물 제조소등의 화재 및 폭발사고의 주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주로 위험물을 이용한 공정 과정중 또는 유증기에 의한 스파크 등 부주의에 의한 폭발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소방서 관계자는 “위험물 취급시에는 유증기 및 온도상승에 의한 스파크 등 점화원에 의한 화재 또는 폭발사고의 개연성이 높아지므로 항상 가연성 가스가 체류하지 않도록 환기를 하여 사전제거 및 위험물안전관리자의 안전관리 및 감독하에 취급하도록 신경을 써야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