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문막민속오일장 회원, 저소득가구 라면 전달
2018-11-26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문막민속오일장(회장 김혁회) 회원들이 지난 23일(금)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1,180천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2013년 10월 3일 창설된 문막민속오일장은 현재 40명의 상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3일과 8일이 속한 날 문막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김혁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