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켜

2018-11-23     최명삼 기자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월 20일(화), 논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연계하여 장애인 7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성폭력 기준 및 신고절차, 예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질의응답 시간 등을 가지며 장애인들이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었다.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서현정 관장은 “이번 장애인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성폭력 피해 발생 시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사전에 범죄를 방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