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판부면 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과 만두 빚으며 소통하는 시간 가져
2018-11-22 김종선 기자
판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인혜)는 11월 21일(수) 판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과 만두 빚으며 소통하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 5분을 모시고 함께 만두를 빚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평소 소통이 부족했던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빚은 만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어르신들의 고충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는 이러한 부분을 반영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