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횡성군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2018-11-22 김종선 기자
횡성군체육회(회장 한규호)에서는 11월 23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향교웨딩홀에서 2018 횡성군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의장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체육회이사, 종목별회장, 읍.면체육회장, 역대체육 부회장, 종목별 전무이사, 종목별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해단식를 겸하여 도민생활체전 성과보고, 유공자 시상, 만찬,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체육인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상호간의 친목과 우호증진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오랜기간 체육회 발전을 위해 애쓴 이성우 횡성군체육회 상임이사, 나호식 갑천면 체육회장 등 체육관계자 및 선수 21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
특히,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으로 위상을 드높인 선수로 횡성고 신진호(에어로빅), 횡성여고 이예진(세팍타크로), 용여진(볼링)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올해 도민생활체전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해 횡성군의 위상을 높혀준 체육인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체육인 여러분들의 역량을 모아 횡성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