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소방안전의 날 대형화재 취약대상 현장 방문

2018-11-19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9일 오후 2시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외 1개소(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현장 방문을 했다.

이번 방문지도는 화재 취약요인의 사전 조치와 관계자 안전의식을 높이고 대형사고를 미리 방지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시행되었다.

세부 추진사항으로는 ▲관계자 건의사항 청취 ▲각종 소방시설의 관리상태 확인 ▲피난계획 수립 여부 ▲소방진입로 등 화재진압활동 장애요인 확인 ▲비상구 · 인명 대피시설 여부 확인 등으로 화재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추도록 했다.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철저한 예방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가을·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