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해공노인복지관, ‘쌀 맛나는 세상’ 나눔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겨울나기

2018-11-16     최명삼 기자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11월 15일 “만석(萬石)프로젝트” 『쌀 맛나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10kg 쌀을 286명의 저소득 어르신들께 지원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쌀 나눔 행사는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하여 기본 생필품인 쌀10kg 286포대 총, 2,860kg을 지원했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이상엽관장은 “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겨울나기 위해 이틀전 도정한 햅쌀(철원 오대미) 10kg씩 286명에게 총 2,860kg를 전달하였다. 앞으로도 강동구 저소득 어르신들이 풍요롭진 않더라도 부족하지 않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고민하며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이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