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2018-11-15 김종선 기자
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혜영)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다.
11일 반곡동 영서고 인근 유휴지에서 새마을회 회원들이 재배한 배추 400포기를 수확해 절임 작업을 한 데 이어 12일 학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배추 세척 및 양념 제작 후, 13일 따뚜공연장 젊음의 광장에서 김장을 담가 관내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박혜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